구로구 현대상선 64.55㎡ 6억 82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현대상선 전용 64.55㎡가 6억 82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7년 10월 | 세대수 | 290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122대·지하 3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산업 |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1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5일 6억 3000만원이었다.
현대상선은 1987년 10월 준공된 290세대 규모의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산업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15층이다. 주차는 지상 122대, 지하 36대 등 총 158대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지하철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버스 정류장까지는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들어 서울 아파트에서 전년 말 대비 가격이 오른 상승 거래 비중이 40% 이상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 기준 구로구는 상승 거래 비중이 52.4%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절반 이상을 기록한 11개 구에 포함됐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들어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늘어나는 가운데 구로구에서 248건의 거래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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