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의 끝판왕 ‘치이카와 열풍’…압도적 예매율 38.9%, 150만 관객 돌파 성큼
<치아카와 : 인어섬의 비밀> 한 장면. CJ ENM 제공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관객 수 15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전날 <치이카와> 관객 수는 3만5422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암살자(들)>(2만3511명), 3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1만6535명)가 각각 기록했다.
전날까지 <치이카와>의 누적 관객 수는 145만447명이었다. 주말 150만명을 넘을 것이 확실시된다. <암살자(들)>은 누적 관객 수 310만9162명을 기록했다.
<치이카와>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예매울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율이 38.9%에 이른다. 2위는 <오디세이>(8.3%), 3위는 <암살자(들)>(6.2%) 순이다.
<치이카와>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의 인기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 ‘치이카와’와 친구들이 인어 섬으로 떠나며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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