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October 29, 2026

국화 놓고, 두 손 모으고…현장에서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다 [만리재사진첩]

Translate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인근 편의점에 별모양 조명이 반짝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인근 편의점에 별모양 조명이 반짝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광고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24 이태원해밀턴점에서 직원이 하얀 국화가 가득 담긴 통을 들고 나와 편의점 들머리에 둔다. 통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헌화하세요’라고 적혀있다. 통 맞은 편에는 추모 빌보드(게시판) 세 점이 나란히 서있다. 게시판 위에 한국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추모하는 마음이 붙어있다.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이한 이날 참사 현장인 해밀턴호텔 옆 골목엔 추모객들이 손을 모으고 가만히 게시판을, 골목을 바라본다. 참사 현장과 가까운 서울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출구에서부터 녹사평역사거리방향으로 서있는 전봇대마다 보라색 리본이 걸렸다.

4주기를 맞이한 10·29 이태원참사 현장을 사진으로 모아본다.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인근 편의점 직원이 헌화용 국화를 현장에 두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인근 편의점 직원이 헌화용 국화를 현장에 두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광고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글이 적힌 포스터를 한 시민이 바라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글이 적힌 포스터를 한 시민이 바라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시민들이 거닐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시민들이 거닐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광고

광고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핼러윈 용품이 걸려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핼러윈 용품이 걸려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추모글을 붙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추모글을 붙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광고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지키고 있는 빌보드에 다양한 언어로 추모글이 적혀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지키고 있는 빌보드에 다양한 언어로 추모글이 적혀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두손을 모으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두손을 모으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참사 현장 인근인 서울 용산구 지하철6호선 이태원역 1번출구에 보라색 리본이 걸려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참사 현장 인근인 서울 용산구 지하철6호선 이태원역 1번출구에 보라색 리본이 걸려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인근 편의점에 별모양 조명이 반짝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인근 편의점에 별모양 조명이 반짝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