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최운정 기자 ‘제38회 한국어문상’
최운정 경향신문 교열부 기자(사진)가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정근·중앙일보 어문연구소장)가 주관하는 제38회 한국어문상 말글사랑부문 수상자로 1일 선정됐다.
대상에는 정미선 SBS 아나운서팀 차장, 신문부문에는 이도헌 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 방송부문에는 이재은 MBC 아나운서국 차장이 각각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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