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평안·황해도 구름 많다 맑아져…함경도 곳에 따라 비
권수현기자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은 11일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함경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고 곳에 따라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4, 0
▲ 중강 : 맑음, 22, 0
▲ 해주 : 맑음, 25, 0
▲ 개성 : 맑음, 26, 0
▲ 함흥 : 구름많음, 23, 10
▲ 청진 : 구름많고 한때 비 곳, 18,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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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1일 07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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