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왕십리금호어울림 84.97㎡ 17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마장동 왕십리금호어울림 전용 84.97㎡ 거래가 17억 1천만원에 체결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6년 9월 | 세대수 | 367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하 456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금호건설(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9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3일 16억 6천만원이었다.
왕십리금호어울림은 2006년 9월 준공된 367세대 규모의 단지로 금호건설(주)이 시공했다. 6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층은 24층이다. 지하 주차장에 456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당시 보도에서는 성동구의 2024년 거래량이 이미 2023년 1년 치 전체 거래량에 도달했으며,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속에서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됐다고 전했다. 2023년 11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 아파트 전셋값이 2023년 7월 말 이후 매주 서울 평균 상승률의 두 배가량 높은 오름폭을 기록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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