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O호스피탈리티, 아부다비 ‘페어몬트 밥 알 바흐’에 스마트 체크인 도입

나만의 AI 비서
아코르 계열 10개 호텔에 솔루션 구축
호텔 운영 및 투숙객 경험 데이터 활용에 주력하는 트래블 테크 기업 H2O호스피탈리티가 아부다비 페어몬트 밥 알 바흐(Fairmont Bab Al Bahr)에 솔루션을 도입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페어몬트 밥 알 바흐는 아부다비 크릭에 위치한 366실 규모의 럭셔리 비치프런트 호텔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가장 큰 모스크인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전망을 자랑한다. 글로벌 호텔 그룹 아코르의 페어몬트 브랜드로 운영되며, 이달부터 H2O의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H2O의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을 통해 투숙객은 호텔 도착 전 왓츠앱 등 모바일 메신저로 안내를 받아 여권 또는 신분증 정보를 등록하고 얼굴 인증을 거쳐 사전 체크인을 마칠 수 있다. 호텔에 도착하면 프런트에서 안면 인식으로 즉시 신원이 확인되며, 직원은 투숙객에게 환영 인사와 함께 그 자리에서 객실 카드키를 전달한다. 여권 제시나 서류 작성이 필요 없어 체크인 절차가 한층 간소해진다. 평균 20분 안팎이던 체크인 시간은 1분 이내로 단축된다.
엘리아스 샤크투라 페어몬트 밥 알 바흐 총지배인은 “우리 호텔은 고객이 더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기술적 혁신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며 “체크인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직원들이 정형화된 업무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을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맞이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웅희 H2O 대표는 “페어몬트 밥 알 바흐는 많은 투숙객과 다양한 국적의 고객이 찾는 호텔인 만큼, 직원들이 서류 업무보다 고객 서비스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체크인의 효과를 잘 보여줄 수 있다”며 “소피텔과 노보텔 등 아부다비에 있는 아코르 그룹의 다른 브랜드 호텔에도 이번 달부터 스마트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추천질문
Powered by
perplexity
에디터 픽 추천기사
-
“장례비 내야하는데 보험금 함흥차사” … 보험사가 미리 알려드려요
-
무역흑자 새 신화, 31조원 … 이면엔 반도체가 '절반'
-
내집마련부터 연금설계까지 … 추석에도 매경플러스 콘텐츠 한가득
-
"설마 우리 부모님도?" … 통신비 감면 대상 210만명, 혜택 못 받아
-
“일이 우선” 답변 중장년, 10년새 54%→35%로 ‘뚝’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래블 테크 기업 H2O호스피탈리티가 아부다비의 페어몬트 밥 알 바흐 호텔에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을 도입하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을 통해 투숙객은 모바일 메신저로 사전 체크인을 완료하고 도착 시 얼굴 인식으로 신원이 확인되어 체크인 시간이 20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된다.
H2O의 대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직원들이 고객 서비스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되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