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두산위브트레지움 59.82㎡, 9억 3,25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미아동 두산위브트레지움 전용 59.82㎡ 거래가 9억 3,250만 원으로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1년 10월 | 세대수 | 1,370세대 |
| 규모 | 24동 | 주차 | 지하 1,75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이번 거래는 9월 10일 계약된 17층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6일 8억 8,000만 원이었다.
두산위브트레지움은 2011년 10월 준공된 1,370세대 규모의 단지로, 2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3층 규모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과 우이신설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