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애호가 만나는 한국배터리”…한국앤컴퍼니, 카밋 ‘까쥬’ 참가

한국앤컴퍼니가 자동차 애호가들이 모이는 카밋 행사에서 프리미엄 AGM 배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접점을 넓힌다.
한국앤컴퍼니는 오는 12일 충남 태안 한국테크노링에서 열리는 자동차 문화 행사 ‘까쥬(GAS & JUICE by DRIVE)’에 참가해 한국배터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배터리 ‘수프림 AGM’의 시동 성능과 충전 효율을 알리기 위한 참여형 게임 ‘배터리 탭탭’을 진행한다. 참가자가 13초 동안 타격대를 연속으로 두드려 배터리 게이지를 100%까지 채우는 방식으로, 미션 성공자에게는 고속 충전 보조배터리를 제공한다.
수프림 AGM은 잦은 시동과 재충전이 반복되는 ISG 차량과 하이브리드·전기차, 고부하 전장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AGM 구조와 저저항 그리드 설계를 적용해 충전 회복 속도와 반복 사용 내구성을 높였다.
한국앤컴퍼니는 한국타이어 부스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배터리 부스의 SNS 인증 이벤트 참가자에게 캔쿨러를 제공하고, 한국타이어 부스에서 제공하는 무알코올 맥주와 연계해 두 브랜드를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모이는 현장에서 한국배터리의 성능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한국배터리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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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가 12일 충남 태안 한국테크노링에서 열리는 자동차 문화 행사 '까쥬'에 참가해 수프림 AGM 배터리 체험 부스를 운영합니다.
AGM 구조와 저저항 그리드 설계를 적용한 배터리의 우수한 시동 성능과 충전 효율을 참여형 게임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자동차 마니아층을 겨냥한 브랜드 접점 확대가 장기적으로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마케팅 효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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