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9단지 66.56㎡ 7억 9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9단지 전용 66.56㎡가 7억 9,8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10월 | 세대수 | 2,830세대 |
| 규모 | 23동 | 주차 | 지상 1,93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힌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1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7일 7억 4,0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9단지는 1988년 10월 준공된 2,83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계주공9단지는 2026년 상반기 서울에서 거래량이 세 번째로 많았던 단지로 집계됐다. 해당 보도 당시 이 단지는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었으며, 바로 옆 상계주공8단지가 2020년 '포레나노원'으로 재건축돼 입주한 뒤로 재건축 기대감이 커진 단지로 소개됐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에 따라 대출 한도가 차등 적용되면서, 대출 가능 금액이 높은 15억원 이하 강북권 대단지로 매수 수요가 몰렸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