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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16, 2026

성북구 장위동 참누리아파트 84.98㎡, 9억 4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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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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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장위동 참누리아파트 전용 84.98㎡ 거래가 9억 4,800만 원으로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6년 4월세대수373세대
규모7동주차지하 412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울트라건설

이번 거래는 10월 9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6일 9억 500만 원이었다.

참누리아파트는 2006년 4월 준공된 373세대 규모의 단지로 총 7동으로 구성돼 있다. 울트라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6호선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가 가격 방어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에서는 가격 하락이 나타났던 것으로 보도됐다. 이어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어나면서 지역 상품성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장위동에서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전용 84㎡가 8월 15억 2,7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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