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Wike remains an asset to APC, shouldn’t be embarrassed — LawmakerInquirer8 ex-NPA rebels surrender in Northern SamarCNN TürkBORSA NEDEN DÜŞTÜ? BİST 100’de sert düşüş | Borsa İstanbul bugün neden düşüyor, son durum ne?וואלההמשטרה נערכת לדרבי התל אביבי בכדורסל: מאות שוטרים יתפרסו באזור היכל מנורהThe Jerusalem PostJustice Minister allows Shin Bet to decide on security for party leaders after full panel no-showInquirer EntertainmentTeenage fan dies after medical emergency before Stray Kids concert in ArgentinaRTP DesportoLiga Europa. Benfica vence AC Milan de Rúben Amorim por 2-0UOLPeter Max, conhecido pela arte símbolo dos anos 1960, morre aos 88 anosХабрОтказоустойчивость в мультиклауде: архитектура и реальные кейсыObservador DesportoCanadá vai defender aproximação à UE no Parlamento EuropeuThe RegisterJudge orders Microsoft to spill internal docs and scour execs' comms in secondhand licensing caseIl Fatto Quotidiano“Ce l’avete fatta a farmi scendere la lacrimuccia”: Edelfa Chiara Masciotta rompe il silenzio sull’incidente che le ha cambiato la vita con cinque operazioni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September 17, 2026

국방위, 강신철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민주당 주도 채택

Translate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17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당 주도로 채택했습니다.

국방위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강 후보자에 대한 임명에 동의할 수 없다며 회의에 불참했습니다.

국방위 여당 간사인 김병주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개혁 과제인 전작권 전환이나 통합 사관학교 문제, 병역 절감에 따른 선택적 모병제 등 다양한 개혁과제에 대한 의지가 아주 강했다"고 보고서 채택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후보자는 장관으로서 능력과 정책 면에서도 아주 이해도가 높고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해 한미 동맹 관리도 누구보다 잘할 후보자라 판단했다"고 부연했습니다.

국방위 국민의힘 간사인 임종득 의원은 이날 회의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여당은 저희가 요청한 증인이나 참고인 한명도 채택해주지 않아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어 후보자가 아들의 상가 매입 의혹 등에 대답을 회피하거나 인지하지 못했다고 답한 점을 언급하며 "정말 인사검증 기관마저 몰랐다면 대통령실의 인사 검증 실패"라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발언 후 회의장을 떠났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또한 강 후보자의 답변 태도에 대한 지적 사항이 보고서에 충실히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이유로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View the original on SBS 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