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Who goes to Uman for Rosh Hashanah? IDI releases new poll as holiday approachesInquirer5 dead, 86 missing as ferry catches fire off PalawanESPNBreaking down the 49ers' win against the Rams in AustraliaESPN DeportesPuka Nacua: "Me estaba ahogando" en el alcoholDaily MaverickSydney Airport flights disrupted due to air traffic controller shortagePunchHerbal drinks: Ondo death toll rises to 27 as govt begins crackdownוואלהשריפה פרצה בבניין מגורים בקייב בעקבות תקיפות רוסיותDeadlineJimmy Kimmel’s James Talarico Interview Posted To YouTube As Host Calls Out Trump And FCC: “They Want To Make Our Editorial Decisions For Us”La NaciónUS Open: Elena Rybakina y Aryna Sabalenka, la mejor definición posible en Nueva YorkAntara NewsTourism Ministry accelerates recovery of disaster-hit destinationsCollider7 Thriller Books You Can Finish in a WeekendSouth China Morning PostHong Kong police arrest 2 tourists over graffiti on MTR Corp train carriage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September 11, 2026

서울시, 추석 앞두고 서울사랑상품권 2650억 발행…고령자 전용 물량 첫 도입

Translate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사회 > 지역

광역 800억·자치구 1850억 순차 발행…5% 할인
65세 이상 전용 80억 편성…일부 자치구 최대 5% 페이백

서울시청. [서울시]

서울시청. [서울시]

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총 265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올해는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를 위해 80억원 규모의 전용 물량을 처음 별도로 편성한다.

서울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800억원과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1850억원을 순차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두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광역 상품권 800억원 가운데 80억원은 1961년생을 포함한 이전 출생자에게 우선 판매한다. 14일 오전 9시부터 17일까지 별도 구매 기간을 운영한다. 고령자 전용 상품권은 결제금액의 2%를 추가로 돌려줘 구매 할인까지 합하면 총 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없고 구매자가 직접 사용해야 한다.

일반 시민 대상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720억원은 18일 발행한다. 출생연도가 짝수인 시민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홀수인 시민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오후 6시 이후 잔여 물량이 있으면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다. 광역 상품권 역시 5% 할인과 결제액의 2% 페이백이 적용된다.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은 15~18일 24개 자치구에서 총 185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중구와 강서·구로·금천·강남구는 5% 할인에 더해 결제액의 2~5%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중구는 2%, 강서·구로·금천·강남구는 5%를 환급한다.

상품권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계좌이체와 카드뿐 아니라 ‘Npay 머니’로도 상품권을 살 수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 토스와 카카오페이 등으로 구매 수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네이버파이낸셜과 토스플레이스 결제 단말기에 서울페이 QR결제 기능도 연계한다. 14일부터는 서울페이 QR을 이용한 카카오페이 결제도 가능하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고령자 전용 물량과 우선 구매 기간을 처음 마련해 어르신들의 구매 기회를 넓혔다”며 “추석 장보기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377300 KOSPI

46,350 ▼ 4.33%

카카오페이가 서울페이 QR 결제 연계 지원으로 지역 상품권 결제 경로에 포함됩니다.
서울시의 추석 서울사랑상품권 발행과 단말기 연동을 통해 간편결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결제 수단 다변화가 거래액 증가와 이용자 접점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NAVER

035420 KOSPI

204,000 ▼ 1.92%

NAVER 계열 네이버파이낸셜의 Npay머니가 서울사랑상품권 2650억원 구매수단에 포함됩니다.
서울시는 네이버파이낸셜 결제 단말기에 서울페이 QR 기능도 연계해 상품권 결제 경로를 넓힙니다.
업계에서는 결제 수단 확장과 오프라인 연계가 실결제 유입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에디터 픽 추천기사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는 추석을 앞두고 총 265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 고령자를 위한 80억원의 전용 물량을 처음으로 별도로 편성한다.

이번 상품권은 14일부터 18일까지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구입 시 5% 할인과 결제액의 2%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