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서 창문 교체하던 50대 노동자, 9층 높이서 추락사
119 로고. 연합뉴스
전남광주 목포에서 아파트 창문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9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16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6분쯤 목포시 한 아파트에서 50대 노동자 A씨가 이삿짐 사다리차 작업대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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