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번동 신원 84.6㎡ 6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번동 신원 전용 84.6㎡ 거래가 6억 3천만원에 체결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6월 | 세대수 | 285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총 23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지역주택조합외1개조합 |
강북구 번동 신원 전용 84.6㎡가 2026년 10월 8일 12층에서 6억 3천만원에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12월 29일 5억 9천만원이었다.
번동신원은 2000년 6월 준공된 285세대 규모 단지로, 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최고층은 20층이며, 지역주택조합외1개조합이 시공했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주차는 지상 44대·지하 190대 총 234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4호선 미아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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