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가구공장서 불…3명 자력 대피

이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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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30일 오전 7시 49분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1층짜리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무실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대원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관계자 등 3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young8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08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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