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시영 59.49㎡ 8억 9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월시영아파트 전용 59.49㎡가 8억 9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4월 | 세대수 | 2,256세대 |
| 규모 | 20동 | 주차 | 지상 1,35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서울도시개발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31일 계약됐으며 9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9일 8억 5,700만 원이었다.
신월시영아파트는 1988년 4월 준공된 2,25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도시개발공사가 시공했다. 20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2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2호선·5호선 신정네거리역과 신정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11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이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를 받았다. 2024년 8월 7일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은 이후 빠른 속도로 동의율을 달성해 2025년 10월 1일 양천구청에 사업시행자 지정신청 접수를 완료했으며, 한 달여 만에 정식 고시를 받게 됐다. 사업 완료 시 2,256가구에서 3,149가구의 신축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2024년 8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7월 양천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381건으로 6월(265건) 대비 43.8% 상승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금리 안정세 속에 아파트값이 예상보다 빨리 상승 전환하면서 그동안 매수를 보류했던 40대 이상 기성세대들이 매매 시장에 유입된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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