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22.08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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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평균 22.08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3.84대 1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
9월 11일(금) 19시 마감된 수시모집에는 2,109명 모집정원에 총 46,561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논술전형의 경영학부 경영학전공으로 11명 모집에 총 4,278명이 지원해 388.91대 1을 기록했다.
계열별 최고 경쟁률을 살펴보면 인문계에서는 경영학전공 외에도 논술전형 미디어·광고학부 미디어전공이 2명 모집에 722명이 지원해 361.00대 1, 자연계는 논술전형 융합바이오공학과가 6명 모집에 684명이 지원해 114.00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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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별로는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전형이 586명 모집에 3,079명이 지원해 5.25대 1, 국민프런티어전형이 724명 모집에 10,419명이 지원해 14.3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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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높은 지원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전형의 경우 교육학과로 10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하면서 12.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의 경우 시각디자인학과가 10명 모집에 438명이 지원해 43.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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