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송파삼성래미안 79.7㎡ 22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송파구 송파동 송파삼성래미안아파트 전용 79.7㎡가 22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12월 | 세대수 | 845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총 1,38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0일 21억 7천만원이었다.
송파삼성래미안아파트는 2001년 12월 준공된 845세대 규모의 단지로 삼성물산이 시공했다. 13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23층 높이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고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5호선 방이역과 오금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2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 일대 아파트 시장은 당시 고금리와 대출 규제 여파로 매수 수요가 끊기며 침체 양상을 보였다. 신천동 장미1차 전용 82㎡가 19억 5,800만원에 실거래되는 등 20억원 선이 무너지는 사례가 나타났다. 2025년 3월 2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삼성물산이 송파구 한양3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만 81㎡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3층, 6개 동 507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인접한 송파 대림가락 재건축 사업과 연계한 통합 재건축 모델이 적용됐다.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1월 송파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415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9% 증가했으며, 이 중 15억원 미만 거래가 203건으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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