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석관동 코오롱 59.94㎡ 8억 6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석관동 코오롱 전용 59.94㎡가 8억 6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6월 | 세대수 | 453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104대·지하 357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코오롱건설 |
2026년 11월 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성북구 석관동 코오롱 전용 59.94㎡(6층)가 8억 6천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29일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1일 8억 3천만원이었다.
석관동 코오롱은 1999년 6월 준공된 453세대 규모의 단지로 코오롱건설이 시공했다. 6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20층 높이다. 주차는 지상 104대, 지하 357대 규모로 총 461대를 수용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가 가격 방어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단지별로 편차가 있는 지역으로 보도됐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로 실수요자가 몰리면서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2026년 누적 상승률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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