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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 2026

부캉아, 이제 바다로 가자…매경, AI 게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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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구출작전!’ 서비스 개시
관련 뉴스·정보도 AI로 제공

부캉이 구출작전! 게임 화면 [사진=매경미디어]

부캉이 구출작전! 게임 화면 [사진=매경미디어]

매경미디어가 부산 상어 ‘부캉이’의 바다 귀환을 기원하며 인공지능(AI) 게임 ‘부캉이 구출작전!’을 지난 30일 출시했다.

게임은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길을 잃은 부캉이를 바다까지 데려다주는 방식이다. 바닷속 앞으로 나아가는 부캉이는 가만히 두면 가라앉기 때문에 이용자가 버튼을 눌러 움직여야 한다. 그물과 나무기둥 같은 장애물과 해파리를 피하면서 바닷속 진주를 획득하고 수로를 빠져나가 바다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다.

‘부캉이 구출작전!’은 매일경제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메인화면 배치돼 있는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속 미니맵에는 부산항에서 내륙 방향으로 이어지는 약 1.5㎞ 길이의 경관수로와 북항 친수공원의 모습도 구현했다. 부캉이의 기본 정보와 함께 관련 매경 기사도 배치해 부캉이의 최신 소식을 제공한다.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처음 발견됐고 무태상어·몸길이는 3~3.5m·10살 이상으로 추정되며, 부산시 명예홍보대사로 임명됐으며 부캉이 등장 이후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은 지난달 28일 기준 60만명을 넘어섰다.

안전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부캉이를 관람할 때는 난간에 올라가거나 기대지 않아야 하며, 밤에는 수로 주변 출입이 통제된다.

한편 MK AI GAMES 코너에서는 ‘부캉이 구출작전!’외에도 크로스워드, 뉴스퀴즈, 오목 등 AI 기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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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미디어는 부산 상어 ‘부캉이’의 바다 귀환을 기원하며 인공지능 게임 ‘부캉이 구출작전!’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부캉이를 바다까지 데려가는 목표로 장애물을 피하며 진주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부캉이는 부산시 명예홍보대사로 임명되었으며, 그의 등장 이후 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 수가 6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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