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 같지 않음”…‘나는 솔로’ 시청한 배우 남보라의 첫 마디, 왜?

‘13남매 장녀’ 배우 남보라가 ‘나는 솔로’ 다둥이 특집을 시청한 소감을 전했다.
남보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4기를 시청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남보라는 “6:30 육퇴. 이재모 피자+나는 솔로(다둥이). 남일 같지 않음. 우리 집에도 나갈 사람 많음”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을 시작한 ‘나는 솔로’ 34기는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다둥이 가정에서 자란 남녀들이 등장하는 ‘다둥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무려 7명의 누나를 둔 남성 출연자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시청한 남보라도 자신의 집안이 13남매로 다둥이 집안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실제 남보라는 8남5녀, 총 13남매 장녀로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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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SBS Plus의 나는솔로34기 다둥이 특집을 시청하며 13남매 일상을 언급했습니다.
SBS는 계열 채널을 통해 예능 콘텐츠를 편성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고 있습니다.
다둥이 출연자 구성과 배우의 시청 인증이 맞물리며 프로그램 화제성에 시선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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