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주공10단지 37.67㎡ 8억 2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등촌동 주공10단지 전용 37.67㎡ 거래가 8억 2,500만 원에 체결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5년 10월 | 세대수 | 566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지상 275대·지하 11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거성건설 |
해당 거래는 2026년 8월 27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31일 7억 8,500만 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이전 최고 거래보다 높은 수준이다.
등촌주공10단지는 1995년 10월 준공된 56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거성건설이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9호선 발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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