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최대 100만명 찾는 내년 세계청년대회 개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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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교황청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청년이 모여 신앙을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며 교류하는 국제행사다.
이번 행사는 2027년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과 각 지역교구에서 열리며 국내외 순례객 최대 10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에 따라 관악구와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3관악지구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hanj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09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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