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옥수삼성 84.822㎡ 24억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옥수동 옥수삼성 전용 84.822㎡가 24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9년 4월 | 세대수 | 1,114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총 1,401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주) |
이번 거래는 9층에서 2026년 9월 18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월 15일 23억 3,000만원이었다.
옥수삼성은 1999년 4월 준공된 1,114세대 규모의 단지로, 1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주)이 시공했으며 최고 20층 높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분당선 옥수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 옥수동의 한강 조망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이어지고 있었다. 다리를 건너면 바로 강남이라 '준강남' 또는 '윗구정동'으로 불리는 곳이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의 2024년 거래량이 이미 2023년 1년 치 전체 거래량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2024년 들어 성동구는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이어 2025년 7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 아파트들의 몸값이 고공행진하고 있으며, 6·27 대출 규제로 인한 서울 강남 3구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주춤하고 있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