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연제갤러리자이’ 트리플 역세권 주목
GS건설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연제갤러리자이’를 분양한다.
연제갤러리자이는 옛 자이갤러리 부지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에 3개동, 모두 499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다. 단지는 연산역과 교대역, 거제역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중앙대로와 거제대로, 월드컵대로 등 주요 도로망에 접근하기도 편리하다.
주변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쇼핑시설이 있다. 연제초가 단지 인근에 있고, 이사벨중·고와 동래고도 가까운 편이다. 온천천과 온천천시민공원 등 수변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22년 만에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가 부산에서 처음 적용되는 단지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타워형 등 다양한 평면이 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에 더해 교보문고 북라운지가 계획돼 있다. 견본주택은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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