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추석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 점검

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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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사상구 부산새벽시장을 방문해 물가와 소비 동향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전 시장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 등 주요 판매 품목의 가격과 판매 동향을 직접 확인한다.
시장을 찾은 시민을 만나고 상인들로부터 시장 운영과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을 듣는다.
전 시장은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구간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시는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과 상인·주민 의견을 관계 부서, 유관 기관과 공유하고 시민과 상인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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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6일 07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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