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Broncos' striking resemblance to Denver's last Super Bowl winnersPunchNorth Korea women thrash Bangladesh 10-0 in Asian Games openerDaily MaverickReimagining agricultural education as AI transforms farming and future jobsוואלה7 שנות מאסר לסייעת בגן ילדים בנתניה שהורשעה בהתעללות ב-12 פעוטותInquirerMarcos welcomes Imelda acquittal after 40-year graft legal battleRTP DesportoDjokovic fora do top 10 ATP, Zverev ameaça SinnerThe Jerusalem PostIsrael's oldest Holocaust survivor dies at at 107 on Rosh HashanahUOLNo 1º turno, Lula sobe para 42% e Flávio Bolsonaro cai a 37%, mostra pesquisa BTG/NexusColliderOne of the Greatest Sci-Fi Books of the 21st Century Is Under 200 PagesХабрПриз за то, чего вы не сделали: соревнование по кибербезопасности для тех, кто не пишет кодکیهان لندن«توافق دفاعی مکه» موش زائید؟! چشم امید بن‌سلمان به حمایت اسرائیلThe Hollywood Reporter‘Sunday in the Park With George’ Revival Scrapped After Ariana Grande and Jonathan Bailey Exi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September 14, 2026

홍익대, 서울캠퍼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수능최저 완화

Translate
홍익대 제공
홍익대 제공

광고

홍익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대표 학종인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으로 서울캠퍼스 467명, 세종캠퍼스 199명 등 총 666명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국내 고교졸업(예정)자로, 1998년 이전(1998년 포함)졸업자, 검정고시 출신자, 외국고 졸업(예정)자 등은 지원할 수 없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서류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퍼스에만 적용한다. 2027학년도에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국수영탐 중 2개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를 충족하면 된다. 탐구는 상위 1과목만 반영한다. 세종캠퍼스의 경우 학종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지만, 학력수준이 홍익대에서 수학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본교 입학전형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학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다. 서류는 학업역량 40%, 진로역량 40%, 공동체역량 20%로 합산 평가한다.

미술우수자는 실기/실적위주 전형에 속하지만, 실기 없이 학생부와 미술활동보고서를 활용한 서류평가와 면접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학생부종합전형과 비슷하다. 2027학년도 미술우수자 전형은 서울캠퍼스 289명, 세종캠퍼스 182명 등 총 471명을 모집한다. 1단계에서 ‘교과 20%+서류 8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60%+1단계 서류성적 40%’로 최종 선발한다. 수능최저는 서울캠퍼스에만 적용하며 국수영탐 중 3개합 9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서류 평가요소는 학업역량 20%, 전공역량 40%, 발전가능성 25%, 인성 15%로 반영한다.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미술 소양‚ 창의성‚ 표현능력‚ 제출서류의 진실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교과성적은 국어와 영어는 필수 반영되고 수학·사회·과학 중 이수단위 합이 큰 교과를 자동 반영한다. 3학년 1학기까지 반영하며 반영교과군의 전 교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한다.

광고

교과전형은 캠퍼스별로 구분한다. 서울캠퍼스는 학교장추천자로 307명을 모집하며 고교별 추천 인원은 10명 이내다. 교과 100%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한다. 강준원 입학관리본부장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