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rusalem PostJerusalem Reform synagogue egged on Rosh Hashanah in second attack in a monthESPNNBA Future Power Rankings: We stacked the three-year outlooks for all 30 teamsESPN DeportesDJ Moore también quedó fuera del partidoInquirerQuezon priest urges DOE review of Atimonan coal plant project한겨레영국 국왕, 젠슨 황 등 AI 리더 만나…“더 늦기 전 통제권 지키자”Sözcü6 nüfus 7 ekmek ve gözyaşlarıSouth China Morning PostByteDance spin-off Anew Labs raises US$290m as AI drug developers enjoy fundraising boom경향신문호우 피해로 집 못 돌아간 거제·통영 이재민 107가구에 월세·체재비 지원한다Anime News NetworkAnimeJapan Opens Entry Submissions for 'New Creator Awards 2027' on October 1ESPN CricinfoLahore High Court dismisses Rizwan's petitionBillboard‘It Was Very Homemade’: Dave Stewart Went ‘Back to Front’ For His New AlbumEl ComercioUn campo de batalla: la gresca entre los jugadores de Cienciano y City Torque tras el 3-0 | VIDEO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September 18, 2026

제주 시간당 20∼30㎜ 호우…남·동해안 강풍·너울 주의

Translate
이재영

낮 최고 23∼29도, 평년 수준 기온 유지

이미지 확대 비 내리는 제주

비 내리는 제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18일 제주와 전남남해안,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경남에 동풍에 의한 비가 내리겠다.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 경계에 놓인 제주에는 낮까지 비가 시간당 20∼30㎜씩 세게 쏟아질 수 있겠다.

비는 오후 대부분 그치겠으나 부산과 울산은 저녁까지 강수가 계속되겠다.

또한 강원동해안·산지에도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앞으로 내릴 비의 양은 제주(북부·서부 제외) 10∼50㎜(많은 곳 80㎜ 이상), 제주북부·제주서부 5∼30㎜, 전남남부·부산·울산·경남남해안 5∼20㎜, 강원산지 5∼10㎜,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경남내륙 5㎜ 안팎, 강원동해안·전북남동부·광주·전남북부 5㎜ 미만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와 전남남해안, 경남서부남해안 등에는 19일까지 순간풍속이 시속 7㎞(제주산지는 90㎞)를 넘는 강풍도 이어지겠으니 대비해야 한다. 또 이날 내륙 일부에도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 강풍이 불겠다.

기온은 평년기온 수준을 이날도 유지하겠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부산 22.7도, 인천 22.1도, 서울 21.5도, 대전 21.4도, 광주 21.2도, 대구 21.0도, 울산 20.9도다.

낮 최고기온은 23∼2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경우 부산·울산·거제동부앞바다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18일까지,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북·서부앞바다에 19일까지, 제주먼바다·제주동부앞바다·제주남부앞바다·남해동부먼바다에 당분간 바람이 시속 30∼55㎞(9∼15㎧)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3.5m 높이로 높게 일겠다.

동해안과 경남해안, 제주해안엔 너울이 유입, 높은 물결이 강하게 밀려와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어 들이치겠으니 해안에 되도록 가지 말아야 한다.

jylee2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8일 08시43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