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동 선경1차 51억원·압구정동 현대14차 51억원…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등록 기준 최고 금액은 51억원이며, 동일 금액 거래가 2건 확인됐다.
강남구 대치동 선경1차(1동-7동) 전용 136.68㎡는 11월 3일 51억원(10층)에 직거래로 계약됐다. 같은 금액으로 압구정동 현대14차(203,204,205,206동) 전용 84.98㎡가 10월 29일 51억원(6층)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대치동 선경1차 해당 면적은 이전 거래(2026년 9월 30일)에서 48억 5,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압구정동 현대14차 해당 면적은 이전 거래(2026년 7월 11일)에서 58억 6,000만원에 거래됐다.
2026년 3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초 서울 강남·서초 일대에서 고점 대비 8~15%가량 가격을 낮춘 급매 아파트가 줄줄이 등장하며 거래가 이어졌다. 특히 재건축 단지나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을 크게 낮춘 매물이 나오면 빠르게 계약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울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2026년 3월 둘째주 98.6을 기록하며 2025년 1월 셋째주 이후 57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