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오후부터 흐려져…평양 아침 16도
전명훈기자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은 12일 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는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16도로 평년 수준이라면서, 낮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평양의 낮 최고기온을 26도로 전망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림, 26, 20
▲ 중강 : 구름많음, 26, 20
▲ 해주 : 구름많음, 25, 10
▲ 개성 : 구름많음, 24, 10
▲ 함흥 : 구름많음, 26, 20
▲ 청진 : 구름많음, 2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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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2일 07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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