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한신플러스C 84.95㎡ 10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7가 한신플러스C 전용 84.95㎡ 거래가 10억 8,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4년 | 세대수 | 23세대 |
| 규모 | - | 주차 | - |
| 난방 | - | 시공사 | -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6일 계약됐으며 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9일 10억 2,000만 원이었다.
한신플러스C는 2004년 준공된 23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성북구 동소문동7가에 위치해 있다.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대출 규제 후 서울에서 10억원 이하 중저가 대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 거래 금액이 2025년 8월 9억823만원으로 하락하며 10억원 아래로 내려온 것이 2023년 3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전했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둘째 주 기준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해 누적 상승률이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당시 보도에서는 길음·장위뉴타운 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늘며 과거 노후 주거지였던 지역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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