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North Korea fires missiles days after South Korea’s hypersonic testInquirerMt. Kanlaon spews ash after latest blastESPN'Disappointed' Towns says Knicks tabling extension talks 'news to me'ESPN DeportesAsí vivimos Dodgers vs Brewers, J1 Serie de CampeonatoThe Jerusalem Post'Worst is yet to come:' Houthis claim responsibility for strikes on Saudi airportsالنهار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يغيّر قواعد التعليم الجامعي... هل الجامعات والأساتذة والطلاب مستعدون؟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SözcüBunları açıklayınThe Sydney Morning Herald‘Things have to change’: Frydenberg criticises Liberals under Taylor’s leadershipRapplerLIVE UPDATES: Impeachment trial of Vice President Sara DuterteCBS SportsAre the Pack back? Green Bay, Jordan Love erupt in dominant win vs. Bears behind retooled offensive lineLenta.ruСпрос на iPhone упал по одной причине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October 12, 2026

“꼭 필요한 안전교육, 제때 제대로”…세이프키즈, 안성맞춤 순회교육 실시

Translate

세이프키즈 순회교육 장면 [사진제공=세이프키즈코리아]

세이프키즈 순회교육 장면 [사진제공=세이프키즈코리아]

“올해는 어떤 안전교육 원하세요?” “이번에는 ‘위생안전’으로 부탁드려요”

어린이관련 교육기관이 특정 안전 주제를 선택하면 전문 안전강사가 맞춤식으로 해당 주제 전문 안전교육을 실시해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Safe Kids Worldwide) 한국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서울 강서구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2026 강서구 찾아가는 어린이 청소년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이달 초순까지 총 98회 순회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서울 강서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각 기관장이 교사들과 협의해 관심 주제를 선택해 강서구 안전관리과에 신청하면 세이프키즈코리아 안전 전문강사들이 각 교육기관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가정안전, 공공장소안전, 놀이터안전, 위생안전, 승강기안전, 교통안전, 스포츠안전, 재난안전, 화재 안전, 성폭력예방, 유괴예방 등 11종 주제 중 선택할 수 있다.

초등학교는 약물안전, 심폐소생술을 포함해 총 13종 주제 중에서 고를 수 있다.

황의호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전 연세대 의대 학장)는 “2023년부터 서울 강서구청과 진행하는 맞춤형 순회 안전교육은1회당 특정 주제 영역 하나만 집중 교육해 학습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일선 교육기관장과 교사들이 협의, 선택하여 주제 영역을 신청하고, 소속 어린이는 해마다 새로운 특정 영역의 위험과 그 안전수칙을 배워서 결국 수년동안 거의 모든 위험을 잘 인지하고, 안전 생활습관을 체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