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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16, 2026

기묘한 세계부터 사파리·금융교육까지…가을 가족 나들이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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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11월 말까지 사파리를 걸어서 탐험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로스트밸리 입구에서 출발해 약 1㎞의 탐험로를 걸으며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11월 말까지 사파리를 걸어서 탐험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로스트밸리 입구에서 출발해 약 1㎞의 탐험로를 걸으며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철 가족 나들이를 겨냥한 테마파크들의 변신이 시작됐다. 호러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구현한 축제부터 몬스터를 주제로 한 체험, 사파리를 직접 걸어보는 프로그램, 어린이 금융교육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에버랜드는 11월 말까지 사파리를 걸어서 탐험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로스트밸리 입구에서 출발해 약 1㎞의 탐험로를 걸으며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기존 유료 구간이었던 ‘리버트레일’도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무료로 개방한다. 전체 탐험 코스에서 모두 15종의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

탐험로 곳곳에는 동물별 관찰 지점과 포토스팟이 마련됐다. 주키퍼가 동물의 행동과 생태적 특징, 멸종위기종 보전의 가치 등을 설명하는 생태 스토리텔링도 진행한다. 전체 구간을 완주하면 탐험대원 기념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9일부터 11월15일까지 호러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 매직아일랜드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부터 캐릭터 ‘소이치’의 얼굴과 기묘한 패턴을 활용해 원작의 분위기를 살렸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9일부터 11월15일까지 호러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 매직아일랜드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부터 캐릭터 ‘소이치’의 얼굴과 기묘한 패턴을 활용해 원작의 분위기를 살렸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올가을 호러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 컬렉션’과 손잡고 테마파크 전체를 기묘한 세계로 탈바꿈시킨다. 오는 19일부터 11월15일까지 진행되는 ‘기묘한 세계의 초대’는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원작의 분위기를 테마파크 곳곳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매직아일랜드에서는 ‘토미에’, ‘소이치’, ‘후치’ 등 원작의 대표 캐릭터와 주요 에피소드를 활용한 포토존과 전시 공간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해가 진 뒤에는 매직캐슬 외벽을 활용한 맵핑도 펼쳐진다. 실내 어드벤처에서는 AR 체험과 퍼레이드, 공연이 이어지고, 토미에 교복 대여와 캐릭터 타투 등 원작 속 인물로 변신해볼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된다. 협업 상품과 캐릭터를 활용한 식음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는 11월15일까지 가을 시즌 ‘브릭 오어 트릿’을 운영한다. 올해 주제는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다. 레고 캐슬을 중심으로 파크 곳곳을 몬스터와 가을 분위기로 꾸몄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는 11월15일까지 가을 시즌 ‘브릭 오어 트릿’을 운영한다. 올해 주제는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다. 레고 캐슬을 중심으로 파크 곳곳을 몬스터와 가을 분위기로 꾸몄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가을 시즌을 맞아 오는 11월15일까지 ‘브릭 오어 트릿(Brick-or-Treat)’을 운영한다. 올해는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주제로 레고 캐슬을 비롯한 파크 곳곳을 몬스터와 가을 분위기로 꾸몄다. 주요 놀이기구와 포토존을 찾아 스탬프를 모으는 ‘몬스터 랠리’를 비롯해 어린이가 직접 무대에 올라 코스튬을 뽐내는 ‘오늘의 몬스터 스타’, 몬스터들과 함께 춤추는 ‘V.I.M 댄스파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몬스터 더블 버거’, ‘몬스터 팝 컵케이크’ 등 시즌 한정 메뉴와 가을을 주제로 브릭을 조립하는 ‘빌드 콘테스트’도 선보인다. 놀이기구를 타는 데 그치지 않고 캐릭터와 함께하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을 더해 어린이들이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키자니아는 IBK기업은행과 함께 ‘IBK 디지털 금융 센터’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금융 딜러가 돼 달러·유로·엔화·금 등 다양한 자산을 살펴보고 투자 전략을 세워보는 방식이다.

키자니아는 IBK기업은행과 함께 ‘IBK 디지털 금융 센터’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금융 딜러가 돼 달러·유로·엔화·금 등 다양한 자산을 살펴보고 투자 전략을 세워보는 방식이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금융을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새로 문을 열었다. 키자니아는 IBK기업은행과 함께 ‘IBK 디지털 금융 센터’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금융 딜러가 돼 달러·유로·엔화·금 등 다양한 자산을 살펴보고 투자 전략을 세워보는 방식이다.

아이들은 게임형 미션을 통해 초기 투자금인 ‘시드머니’를 확보한 뒤 자산별 가격 변동을 비교하고 투자금을 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하는 ‘분산투자’를 직접 경험한다. 단순히 금융 용어를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익과 손실, 위험관리 등을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체험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키자니아 전용 화폐 ‘10키조’와 IBK기업은행 캐릭터 ‘기은센’ 네임택을 제공한다. 서울에 이어 키자니아 부산에서도 오는 21일부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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