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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18, 2026

중랑구 면목동 경남아너스빌 84.961㎡ 10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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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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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면목동 경남아너스빌 전용 84.961㎡ 거래가 10억 9,500만 원에 체결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6년 11월세대수386세대
규모9동주차총 389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경남기업(주)

2026년 9월 21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12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6일 9억 3,800만 원이었다.

경남아너스빌은 2006년 11월 준공된 9개 동 386세대 규모 단지로, 경남기업(주)가 시공했다. 최고층은 15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용마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2억원을 넘어서면서 실수요자들이 7억원대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었다. 당시 중랑구를 포함한 강북 지역에서 전용 59㎡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6억~8억원대에 거래되며 가성비 단지로 주목받았다. 2026년 8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신내·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주간 상승률 0.52%를 기록하며 서울 강북 14개구 중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해 2022년 초 전고점(102.9)을 돌파하며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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