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내동 도장공장서 큰불…대응 2단계 발령

황정환기자
이미지 확대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16일 오전 8시 38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도장 공장에서 큰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공장 관계자 등 4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 9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39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미지 확대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6일 09시21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