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때녀, 아시안게임 앞두고 ‘핸드볼컵’ 4회 특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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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에스(SBS) 예능 프로그램인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핸드볼로 영역을 넓힌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핸드볼 전설과 골때녀 선수 등이 출전하는 ‘골때녀 핸드볼컵’ 경기가 9월 2일부터 4주간 방송된다고 28일 밝혔다.
핸드볼 월드스타 윤경신 두산 감독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모델인 이상은 선수가 감독으로 출연해 우승을 다투며 박하얀, 배민희, 김온아, 심재복 등 핸드볼 스타들이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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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방송된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에서는 김온아, 배민희 등 여자 핸드볼 레전드가 골때녀 선수들과 핸드볼 경기에 나서 패스, 슈팅력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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