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벌써 이렇게 컸어?…군 복무 마치고 전역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27)이 군 복무를 마치고 배우로 복귀한다.
지난 13일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승준 배우가 오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라며 “앞으로 배우로서 보여줄 모습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지승준이 동대구역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한층 늠름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2005년 방송된 ‘날아라 슛돌이’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지승준은 잘생긴 외모로 ‘리틀 강동원’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그는 2023년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데뷔했다. 출연으로는 드라마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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