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Yoshinobu Yamamoto intenta dar el sexto triunfo seguido a los DodgersESPNWNBA playoff bracket coming into focus: Dream lock in 4-seed, Liberty are No. 8The Jerusalem PostUkraine transfers two North Korean prisoners of war to South Korea, Zelensky saysInquirerIloilo school cancels classes over ‘security concern’UOLEUA reconhece oito tentativas de suicídio no porta-aviões LincolnPunchFCT truck driver, two others held for vandalising NNPC pipelineالنهارسلاح الفصائل إلى 2027... هل اشترت بغداد الوقت لتفادي الصدام؟ynetתחזית מזג האוויר: טמפרטורות רגילות לעונהLa NaciónRusia puso retenciones cero para el trigo, la cebada y el maíz hasta fin de añoVarietyPaige DeSorbo on Healing From Domestic Violence With Her Pet: ‘Sometimes the Thing That Helps You Feel Safe Again Has Four Paws’SportstarAsian Games 2026 Live Updates, Day 6: India's Roshibina wins wushu silver, Satnam-Salman bag bronze in rowing, Indian quartet qualifies for 4x400m mixed relay final - Scores and NewsThe Sydney Morning HeraldMacau hotel puts ClearVue solar glass tech to the test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September 24, 2026

박지원 “조희대는 제2의 윤석열…탄핵하자”

Translate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월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월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윤석열이처럼 그렇게 해서 대통령 (선거) 나오려 하는지도 모른다”며 “제2의 윤석열 아닌가”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재명이지 조희대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 대법원장) 탄핵을 말했는데, 탄핵하자”라며 “인용이 될지 안 될지는 헌재가 판단할 문제이고, 그 사이 업무 정지라도 좀 시키자는 게 제 생각”이라고 말했다.

다만 박 의원은 “상당한 국민이 사법권 독립이라는 미명의 조희대 말을 믿는 경우도 있다”며 “그래서 만약 조희대를 탄핵했을 때 지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저도 그렇게 우려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 대통령이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이라는 언론 보도를 두고는 “내란이 안 끝났다. 한동훈을 보시라”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한 것을 두고 “그건 범죄”라고 했다.

그는 “제가 국정원장을 했는데 우리나라 유능한 사람들의 소위 엑스파일을 알고 있다”며 “제가 만약에 그것을 하나하나 공개하기 시작하면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국민이 박지원의 입을 전부 주시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 국정원법 위반으로 감옥 간다”며 “한동훈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고 했다.

여권 일각에서 ‘친윤석열계 검사’ 의혹이 제기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을 두고는 “인사청문요구서를 왜 안 보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그 시절 윤석열 장모, 김건희 어머니를 감옥 보내려고 했으면 참검사 아닌가”라며 “나는 이런 검사 없다고 본다”고 했다. 김 후보자가 대검 형사부장 시절인 2021년 윤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의 사건에 대해 재수사를 지시한 이력을 언급한 것이다.

박 의원은 “김 후보자에 대해 반대하는 의원들의 심정도 안다”며 “그러니까 청문회 해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