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용마한신 44.35㎡ 5억 9천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면목동 용마한신 전용 44.35㎡가 5억 9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0년 6월 | 세대수 | 565세대 |
| 규모 | 4동 | 주차 | 지상 134대·지하 4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0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0일 5억 6천만원이었다.
용마한신은 1990년 6월 준공된 565세대 규모 단지로 4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한신공영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사가정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9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대출 규제 후 서울에서 비교적 중저가이면서도 대단지인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히 진행됐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들어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거래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8월 넷째 주 기준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해 2022년 초 전고점(102.9)을 돌파하며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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