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영문학부 유원호 교수 저서 ‘영어 관사 바로 알기’,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서강대학교 영문학부 유원호 교수의 저서 ‘영어 관사 바로 알기’가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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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는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과 출판문화 발전을 위해 양질의 도서를 선정·보급하는 사업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의 우수 도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년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는 총 9개 분야(총류, 철학/심리학/윤리학, 종교, 사회과학, 자연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역사/지리/관광)의 429종을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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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세종도서로 선정된 ‘영어 관사 바로 알기’는 영어의 관사를 기본 개념부터 다양한 실제 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유원호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관사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해온 내용을 이 책에 담아, 관사에 관해 풀리지 않았던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했다.

유원호 교수는 “영어 관사는 단순한 문법 규칙의 암기만으로는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이 책이 관사의 기본 개념과 실제 쓰임을 연결해 독자들이 관사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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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원호 교수는 2025년에도 저서 ‘어원으로 읽는 영단어 이야기’로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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