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보이그룹도 다녀갔다” 코치, 서울숲역 부근서 팝업 열고 젠지세대와 만난다

코치(Coach)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부근에서 임시 매장(팝업스토어)을 열고 젠지(Gen-Z)세대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젠지세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에 출생한 Z세대를 뜻한다.
21일 코치는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코치의 브랜드 메시지인 ‘Courage to Be Real(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를 담아낸 팝업스토어 ‘코치 리브 유어 스토리(코치 LIVE YOUR STOR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음악을 통해 진정한 ‘나’를 드러내고,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코치의 올해 가을 캠페인 ‘Live Your Story(모든 순간, 나의 이야기대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공연과 콘서트가 진행될 때 거리 곳곳을 채우는 포스터와 라이브 공연장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 전체를 연출했다.
음악을 감상하며 자신만의 재생목록(플레이리스트)을 완성할 수 있는 부스를 비롯해 스토리 월과 스탬프 포스트카드 체험 등 각자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캠페인의 메시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코치의 앰버서더인 걸그룹 아이들의 소연을 비롯해 배우 엘 패닝(Elle Fanning), 영국 싱어송라이터(노래를 부르면서 작사나 작곡도 겸하여 하는 사람) 핑크팬서리스(PinkPantheress), 일본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Lilas), 중국의 가수 산이춘(Shan Yichun) 등 ‘Live Your Story’ 캠페인에 참여한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받은 ‘스페셜 에디션 태비백 5종’과 라이브 공연의 설렘과 추억을 담아낸 ‘티켓 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이달 19일에는 팝업 개관을 기념해 배우 지창민, 가수 김선우,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 가수 최예나,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이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팝업 공간을 둘러보고, 음악과 스타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코치와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태피스트리
TPR
Tapestry, Inc. NYSE
태피스트리의 코치가 코치리브유어스토리 팝업을 열고 젠지세대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습니다.
서울숲역 부근 공간에서 음악 부스와 스탬프 체험을 마련하고, 태비백 스페셜 에디션 5종도 선보였습니다.
업계에서는 한시적인 팝업 운영을 통한 브랜드 메시지 확산이 향후 마케팅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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