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회사 차 ‘사적 이용’ 혐의로 고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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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회사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7월30일 홍 회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홍 회장은 회사 차량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는다. 이는 홍 회장의 운전기사가 차량 사적 이용 의혹을 인지하고 고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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