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verickClimate change likely to have helped trigger Nepal glacier collapse, scientists sayInquirerLahar threat from Kanlaon forces evacuationsוואלהרוכב אופנוע בן 24 במצב קשה בעקבות תאונת דרכים בנתניהESPN DeportesMessi guía al Inter Miami al título ante Cruz AzulPunchNigeria raises N748.6bn from FGN bonds as rates easeThe Jerusalem PostUS denies Abbas visa as UN weighs remote participation한겨레한국애브비, 국내 바이오텍과 공동연구·기술이전 협력 모색 [건강한겨레]VanguardConcession dispute: Police lockdown King’s CollegeStraits Times SportOlympic skateboarder Aoki referred to prosecutors over marijuana possessionسكاي نيوز عربيةالمركزي الإماراتي يرفع سعر الأساس بواقع 0.25%BBC NewsEd Sheeran asked me to donate $2m in aid, Robert Kraft says after Macklemore backlashThe Indian ExpressPM Modi to inaugurate Semicon India 2026: A look at India’s renewed semiconductor focu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September 17, 2026

“운전자가 공유한 진입로 정보”…아틀란트럭, 화물차 현장정보 10만건

Translate

마이에이전트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기업 > 자동차

“운전자가 공유한 진입로 정보”…아틀란트럭, 화물차 현장정보 10만건 [사진 제공=맵퍼스]

“운전자가 공유한 진입로 정보”…아틀란트럭, 화물차 현장정보 10만건 [사진 제공=맵퍼스]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에 물류센터·공장·창고 등의 진입로와 대기시간, 상하차 위치를 공유하는 현장정보가 약 10만건 축적됐다.

맵퍼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틀란트럭의 ‘상하차지팁’ 약 10만건을 분석한 결과 현재 전국 5만5000여곳에 9만8000여건의 활성 정보가 축적됐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들어 9월 초까지 등록된 상하차지 팁은 5만3149건으로 2023~2025년 3년간 누적 등록된 4만4930건을 이미 넘어섰다. 상하차지 팁은 지도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진입로와 출입구, 대기시간, 실제 작업 위치 등을 운전자들이 직접 등록·공유하는 기능이다.

전체 정보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진입로·진입동선’으로 41.3%였다. 진입로 폭과 경사, 후진 진입 여부, 정·후문 위치 등이 주로 공유됐고 대기·소요시간, 상하차 위치·방식, 주차·대기공간 관련 정보가 뒤를 이었다.

이용은 실제 운송 업무가 시작되는 평일 오전에 집중됐다. 오전 7~10시에 하루 열람의 29%가 몰렸고 오전 9시 이용량이 가장 많았다. 지난해 추석 직전 일주일 동안 평일 하루 평균 등록량은 평시보다 1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물류시설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경기 지역의 등록량이 가장 많았다. 화성에서는 진입로·주차공간, 이천에서는 위치·내비게이션 안내 정정, 평택과 창원에서는 입고시간과 서류 절차 관련 정보가 상대적으로 많이 공유됐다.

김명준 맵퍼스 대표는 “진입로와 대기시간처럼 지도만으로 알기 어려운 현장정보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며 “처음 방문하는 목적지에서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상하차지 팁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파인디지털

038950 KOSDAQ

2,975 ▼ 1.00%

파인디지털 자회사 맵퍼스의 아틀란트럭 현장정보가 전국 5만5000여곳에서 9만8000여건 쌓였습니다.
운전자가 진입로·대기시간·상하차 위치를 직접 공유해 화물차 길안내 데이터의 현장성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업계에서는 이용자 참여형 데이터 확충이 화물차 내비게이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추천질문

Powered by

perplexity

에디터 픽 추천기사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에 약 10만건의 물류센터, 공장, 창고의 대기시간과 상하차 위치 정보가 축적됐다.

올해 9월 초까지 등록된 상하차지 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 증가했으며, 경기 지역에서 가장 많은 정보가 공유됐다.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