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혁신·탈현장건설 속도”…현대건설, 공동주택 ALL-PC 시대 연다

현대건설이 공동주택 코어에 적용할 수 있는 H-PCW 기술로 기준적합성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재래식 철근 콘크리트 공법에 의존하던 엘리베이터와 계단실까지 사전제작 콘크리트 시공을 확장해 내진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기술 인증을 계기로 공동주택 시장에서 PC 공법의 적용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까뮤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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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뮤이앤씨가 현대건설과 함께 개발한 H-PCW 기술이 대한건축학회 건축인증센터로부터 기준적합성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현장 타설 대신 사전에 제작하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을 공동주택 코어 부문까지 확장해 내진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인증 획득을 계기로 탈현장건설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와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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