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NJC suspends three judges, disciplines six othersThe Jerusalem PostPalestinian delegation seeks resolutions critical of Israel at UN General Assembly - report한겨레삼성바이오 부분파업 돌입…법원 요건 맞춰 전면파업은 3주 뒤 예고Daily MaverickNew wave of bomb hoaxes hits dozens of flights across Europe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VarietyPriyanka Chopra Jonas, Russell Crowe Sci-Fi Thriller ‘Bluefly’ Adds ‘Beast’ Star Daniel MacPherson (EXCLUSIVE)سكاي نيوز عربيةهيغسيث يدافع عن خطته لإعادة هيكلة البنتاغون ويعلق عن "عزله"Seeking AlphaGEO forecasts Q4 2026 revenue $777M-$827M with adjusted EBITDA $149M-$154M as ICE activations expandDaily MailBondi Beach massacre death toll rises to 16: Survivor dies from complications resulting from their injuries almost eleven months laterSDP EspectáculosFrida Sofía acusa a Alejandra Guzmán de proteger a Enrique Guzmán pese a su denunciaNew Straits TimesSarawak polls set for Dec 12Globo EsporteCom golaço de Kaio Jorge, Cruzeiro vira sobre o Bahia e fica perto de confirmar vaga na Libertadore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Friday, November 6, 2026

[미 중간선거] 미시시피·알래스카 초접전···“민주당 하원 최대 262석 예상”

Translate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미 국회의사당의 모습. 신화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미 국회의사당의 모습. 신화연합뉴스

미국 중간선거 다음날인 4일(현지시간)에도 일부 지역에서 개표 결과가 확정되지 않아 집계가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이 이미 상·하원에서 과반을 차지한 가운데 남은 접전지에서도 의석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도 알래스카주와 미시시피주에서는 상원 선거에 대한 개표가 진행됐다. 미시시피주에서는 민주당 스콧 콜룸 후보가 약 1000표 차이로 현역 상원의원인 공화당 신디 하이드스미스 후보를 앞서는 등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알래스카주에서도 민주당 메리 펠톨라 후보와 현역 상원의원 댄 설리번 후보가 근소한 표차로 경쟁하고 있다.

특히 알래스카주는 ‘순위투표제’를 채택하고 있어 최종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순위투표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최하위 후보를 탈락시키고, 탈락 후보를 1순위로 선택했던 유권자들의 표를 2순위 후보에게 배분하는 방식이다.

민주당은 전날 상원 선거에서 주요 접전지에서 잇따라 승리하면서 이미 과반인 54석을 확보했다. 기존 공화당 의석을 7석이나 뒤집으면서 빠르게 승리를 확정지었다.

5일 오전 1시 기준 하원에서 민주당은 435석 가운데 240석을, 공화당은 147석을 확보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아직 하원 48개 지역구에서 당선자가 확정되지 않았다. 선거 예측 기관 디시전데스크HQ는 하원에서 민주당이 262석을, 공화당이 173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8년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257석을 확보한 이후 민주당이 최다 의석 확보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날 민주당의 데이브 민 후보가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재선에 성공하면서 한국계 의원들의 선전을 이어갔다. 앞서 워싱턴주 하원의원에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후보, 매사추세츠주 하원의원에 댄 고 후보가 승리했다.

민주당은 연방의회 뿐만 아니라 주정부와 주의회 선거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민주당은 미시간주, 미네소타주, 펜실베이니아주, 위스콘신주, 네바다주 등에서 주지사와 주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트라이펙타’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View the original on 경향신문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