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구로구 구로두산위브 전용 36.88㎡, 6억 2,800만 원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9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위브 전용 36.88㎡가 6억 2,8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6년 7월 | 세대수 | 660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지하 58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해당 거래는 9층에서 2026년 9월 11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8일 6억 500만 원이었다.
구로두산위브는 2006년 7월 준공된 66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1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남구로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두산아파트는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이 거래되며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었다. 당시 보도는 신생아특례대출이 본격 시행된 2024년 2월 이후 9억원 이하 아파트가 몰린 구로구에서 248건의 매매 거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매매가가 2024년 3월 셋째 주 기준 0.02% 올라 22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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