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번동 주공4단지 76.51㎡, 6억 65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강북구 번동 주공4단지에서 전용 76.51㎡가 6억 6,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1년 4월 | 세대수 | 900세대 |
| 규모 | 8동 | 주차 | 지상 51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북구 번동 주공4단지 전용 76.51㎡ 거래가 6억 6,500만 원으로 확인됐다. 이 거래는 2026년 9월 16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9일 6억 원이었다.
번동주공4단지는 1991년 4월 준공된 900세대 규모의 단지로 8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15층이며 지상 주차 519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수유역까지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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