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16단지 45.77㎡ 5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6(고층) 전용 45.77㎡가 5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9월 | 세대수 | 2,392세대 |
| 규모 | 18동 | 주차 | 지상 95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주택공사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9일 계약됐으며 6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1일 4억 7,8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16단지는 1988년 9월 준공된 2,392세대 규모의 단지로 18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15층 높이로 지어졌고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차지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노원구 상계주공9단지가 135건으로 서울에서 세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고, 상계주공6단지도 131건으로 5위에 올랐다. 같은 기사는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상계동은 1980년대 후반 대규모 택지개발로 조성된 서울의 대표적 주거지로 상계주공 1~16단지 중 재건축을 마친 곳은 2020년 포레나 노원으로 다시 태어난 8단지가 유일하다. 임대 단지인 15단지를 제외한 나머지 14곳이 모두 재건축 대상이다. 2027년 하반기 동북선 경전철 개통 예정과 2031년 GTX-C노선 개통 목표가 이 지역의 주요 교통 호재로 언급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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