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현대 84.99㎡ 11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개봉동 현대아파트 전용 84.99㎡가 11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8월 | 세대수 | 2,412세대 |
| 규모 | 31동 | 주차 | 총 3,06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6일 계약됐으며 19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8일 10억 7,000만 원이었다.
개봉동 현대아파트는 2001년 8월 준공된 31개 동 2,412세대 규모 단지로 현대건설(주)이 시공했다. 최고 층수는 25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208대, 지하 2,860대 등 총 3,068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개봉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6월 1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같은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이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며 최고 층수를 15층에서 25층으로 높였다. 해당 사업은 2024년 11월 이주를 완료한 상태였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구로구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2월 이후 13건 거래되며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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